처음 주식시작 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저도 엄청 궁금했었습니다. ㅎ
익절과 손절선은 본인이 정하는거라 사람마다 모두 다르죠. 왜 그럴까요?
매수를 해서 매도를 할 때까지 시간에 따라 달라지고
욕심에 따라 달라지고 투자금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짧은 매매를 하고 싶은 사람은 3%만 되도 익절을 하고
6개월 이상 장투를 하는 사람은 30%가 되야 익절을 하고 그렇습니다.
그럼 손절도 다르지 않겠죠.
짧은 매매를 하는 사람은 돈이 물려있으면 안되니까 -3%만 떨어져도 손절을 하고 다른 기회를 찾고
장기투자를 하는 사람은..... 손절이 필요할까요? 기다리면 오를수도 있는데?
근데 필요합니다. 기다려도 안 오를꺼 같은 종목이면 내가 투자를 잘못했구나
생각하고 손절을 하죠. 손익률에 상관없이.
저도 고민했던 문제라서 답변을 해드리긴 했는데 도움이 되셨을지 잘 모르겠네요.
잘 되셔서 성공적인 투자 되시길 응원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