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 해먹기 귀찮을때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물가가 많이 올라 집밥을 해먹어야하는데 해먹기 귀찮은 날들이 많잖아요. 그렇다고 외식이나 배달은 무리가되고요. 이럴경우 주로 어떻게 끼니를 해결하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밥이 가성비는 나쁘지 않고 조리하는 사람 입맛대로 만들어먹는 것이 장점이 될 수 있지만 매일 하기는 귀찮을 때가 있는 거 같아요. 그럴 때는 냉동실 보관된 카레를 데워서 비벼먹거나 냉장고에 나물반찬 다 꺼내서 비빔밥을 해서 먹기도 합니다. 면이 당기면 라면을 끓이고 계란과 파와 콩나물을 듬뿍 넣고 짭짤하게 끓여서 건더기만 먹습니다. 배달음식 피자,치킨 남은 것을 냉동보관했다가 데워 먹을 때도 있습니다. 반찬하기 귀찮고 더워지는 시기에는 남은 음식 처리하는 것도 괜찮고 조리할 필요도 없고 좋은 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라면에 즉석밥 말아서 그냥 대충 먹습니다

    다른 건 해먹기 귀찮으니 라면이 제일 순조로운 거 같습니다

    라면에 국수 좀 넣어서 섞어 먹으면 그것도 맛있습니다

  • 저도 그런 날이 참 많아요. 그럴 땐 냉동 볶음밥이나 만두, 레토르트 식품처럼 간단한 비상식량을 활용해 보세요. 햇반에 계란 후라이만 올려서 간장 비빔밥을 해 먹거나, 시판 소스로 면 요리를 만들면 시간도 아끼고 설거지도 줄어서 훨씬 편하거든요. 너무 완벽하게 차려 먹으려 하지 말고 가끔은 이렇게 힘을 좀 빼보세요.^^

  • 물가 올라서 가급적 집에서 직접 해 먹기는 하지만 아내가 귀찮은 경우 배달 음식 시켜 먹거나 외식 하는데 이 마저도 무리가는 경우 간단하게 밀키트 사와서 해 먹기도 합니다. 곰탕과 순대 사와서 순대국밥 해 먹기도 하고 육개장이나 다른 밀키트 사와서 재료 추가해서 넣어 먹기도 합니다.

  • 라면 끓여먹는 것 같아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 같이 넣어서먹으면 새롭고 맛있더라고요. 밥 해먹기는 귀찮고 뭐 시켜먹기엔 돈이 아까울 때 라면 추천드립니다.

  • 저는 냉털합니다!! 볶음밥을 해먹던 비빔밥을 해먹던

    국수나 라면도 좋아요 항상 구비해두니까 저는 귀찮을때 그렇게 해먹습니다!

  • 그럴때는 그냥 간단하게 라면을 끓여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리하는데 시간도 걸리지 않고 가격도 저렴하고 큰 무리가 가지 않죠 아니면 미리 햄이나 참치같은 거 구비해서 볶음밥을 만듭니다.

  • 집밥 해 먹기 귀찮을 때, 엄마의 냉장고를 털어 옵니다.

    편의점이 그나마 한 끼 해결에 가성비가 좋구요.

    요즘엔 좀 더 저렴한 한식 뷔페로 다양한 음식에 즐거운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