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투자사기의 경우, 여러명의 피해자들이 신고하여 피의자가 특정이 된다면 그나마 수사를 시작할 수 있고, 재판까지 가서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청구도 할수는 있지만 만약에 징역을 가면 당장은 배상받기 어려울 순 있지만 일단 판결문이라도 있어야 나중에 조취를 취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온라인에서 해외 서버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IP추적이 어렵도록 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고를 해도 사이버수사대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더라구요.
온라인으로 각종 머리를 써서 사기 수단을 통해서 범죄를 저지르게 되면 사실상 온라인 범죄자는 잡는게 어렵습니다. 저도 온라인 투자 사기를 당해 보았지만 아직까지 2년째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돈도 사실 돌려받기 어렵습니다. 사기꾼들이 사기로 얻은 돈들을 다. 현금 세탁을 해서 코인으로 바꿔놓던지 현금으로 다. 인출해서 어딘가에 숨겨놓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처구니없는 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