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투자사기의 경우, 여러명의 피해자들이 신고하여 피의자가 특정이 된다면 그나마 수사를 시작할 수 있고, 재판까지 가서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청구도 할수는 있지만 만약에 징역을 가면 당장은 배상받기 어려울 순 있지만 일단 판결문이라도 있어야 나중에 조취를 취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온라인에서 해외 서버 등을 통해서 개인정보,IP추적이 어렵도록 사기를 하는 경우가 많아서 신고를 해도 사이버수사대도 잡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더라구요.
일단은 신고를 해두시고, 다른 피해자들이 있는지도 검색해보시고 수사를 지켜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