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실한낙타288
환율이 오르면 해외여행에 경비가 더 늘어나나요?
환율이 장중 1,470원대로 오르고 있는데 이렇게 환율이 오르면 해외여행에 드는 경비가 늘어나는건가요?
해외여행을 갈때 환율에 영향을 받지 않는 나라는 어디인가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환율이 오르면 우리나라 돈(원화)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이므로 해외에서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때 비용 부담이 증가합니다. 해외 여행시 환율의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그 나라도 원화를 쓰면 되는데 그런 나라는 없기때문에 이건 불가능하고 환율이 오르지 않거나 환율이 떨어진 나라로 가면 여행 경비를 절감할수 있습니다. 환율이 떨어진 나라들로는 현재 일본,이란,터키,아르헨티나 정도가 생각납니다. 이란 빼고는 모두 여행 갈만한 나라들이니 한번 위 나라들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간단히 이야기해서 1400원으로 사먹을수 있는 간식을 1500원에 사먹어야 되는 원리입니다. 모든 재화를 우리나라돈으로 사려면 돈을 더 줘야겠지요~ 이럴때늘 대비해서 달러가 저렴할때 사놨다가 고환율이 될때 팔아서 환차익을 남기기도 합니다. 1400원일때 사서 1500원에 팔면 100원을 버는 원리입니다. 물론 수수료는 들지만요~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외화당 표시되는 원화가 올라가니 경비가 인상됨니다. 예를 들면 환율 달라당1000원일때 산물건이 있다면 환율이 2000원으로 오르면 2000원 이 있어야 살 수 있슴니다. 달러로는 똑같이 1달러라 하더라고요~
환율이 오르면 같은 외화라도 더 많은 원화를 써야 하므로 해외여행 비용이 늘어납니다.
항공권, 숙박비, 현지 교통·식비 등 대부분 비용이 원화 기준으로 비싸집니다.
환율 변동 폭이 크면 여행 경비를 미리 계획하거나 환전 시점을 잘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즉, 환율 상승 = 원화 기준 경비 증가로 이해하면 됩니다.
환율을 흔히 말하는 달러로 본다면 달러를 쓰지 않는 국가들로 가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그런데 현재 우리나라는
달러 뿐만이 아니라 다른 대부분의 나라의 환율이 많이 올랐습니다
현실적으로 영향을 받지 않는 나라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1300원으로 1달러를 교환하다가 1400원으로 1달러를 교환하면
비용은 증가할 수밖에 없죠
달러가 아는 다른 화폐들도 똑같구요
아무래도 해외에서는 외화를 사용하게 되며
그렇게 되는 경우 해외 여행 경비가 늘어나게 됩니다
즉, 1,400원일 때와 1,470원일 때의
여행경비는 분명 차이가 나게 됩니다.
당연히 늘어납니다. 환율이 오른다=국내 돈 가치가 떨어진다 입니다. 우리가 만약 천원으로 사탕 10개를 샀다면 환율이 오르면 그 갯수가 줄어드는겁니다. 환율 영향을 받지 않는 국가는 없습니다. 동남아를 가더라도 환율 오른게 체감이 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