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최근에 뉴스에 나오기 전엔 그냥 일반인 이셨기 때문에 아무 정보가 없구요
멘·분·속 등의 신종 성씨를 포함하여 10인 이하의 소수 성씨는 공개되는 자료에는 실리지 않으며
그중에는 곰·굳·길란 등 1인 성씨도 3025개 정도 된다는 것이
2013년 통계청 자료의 내용입니다
또한 대법원 사법연감에 따르면 귀화자에 대한 창성창본 허가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7,113건이었으니
생전 처음보는 성씨가 한두명 있어도 별로 이상한 일은 아니라고 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