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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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는 저 한테만 있는게 아닌가 봅니다.

모기는 대도시든 중소도시든 시골이든 어디서나 극성인가 봅니다.

대도시 등지에서는 아무래도 주변 생활환경에 방역을 철저히 할텐데도 모기가 사람을 괴롭히고 있네요.

방안에 있는 것들을 다 잡아 없앤것 같은데도 또 나타납니다.

이것들이 내성이 생겨 더 한것 같습니다.

온 몸에 아름답잖은 꽃들이 피었습니다.

겨울에 방이 따뜻해지면 이것들이 더 극성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기가 꼭 본인에게만 더 달라붙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나 체온, 땀 냄새 등에 영향을 받아 특정 사람을 더 잘 무는 경우가 있습니다.

    겨울에는 야외 모기의 활동은 크게 줄지만, 난방으로 따뜻한 실내에서는 숨어 있던 모기가 계속 활동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파트의 지하실이나 배수구처럼 따뜻한 곳에서 월동한 모기가 실내로 들어오기도 합니다.

    따라서 내성이 생겼다기보다는 실내 환경이 따뜻해서 모기가 계속 나타나는 것으로 보는 게 더 맞습니다.

    채택된 답변
  • 요즘 들어 더극서인것같네요 저희집에도 여름에도없던 모기가 지금 찬바람 불면서 더많아진것같네요 요즘같은 시절에는 계절이 따로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