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성향이 극우나 극좌로 가면 왜 이렇게 막나가는 건가요
우리나라의 편가르기는 정말 무서울 정도인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에는
정치적 성향이 한쪽으로 기우는 모양세인것도 매우 불안요소인데요
정치적 성향이 극우나 극좌로 가면 왜 이렇게 불안한 건가요
극우나 극좌는 너무 편핳되다보니 무조건 한쪽만을 응원하게되고 그렇다보면 극단적인행동까지 나올수있습니다
정치뿐만아니라 극단적으로 편향된다면 문제가 있을수있습니다
극우나 극좌는 상대방의 다른 성격을 이해하지 않으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이럴수도 있고 저럴수도 있지"를 허용하지못하고 "이건 이래야해" 라는 확실한 사고를 가지고 있죠
극단은 극좌든 극우든 좋지 않습니다
우리나라가 특히 심한 것은
남과 북으로 아직까지 갈라져서 긴장상태를
유지하는 분단국가이며
독재와 민주화가 양 쪽의 상징처럼 되버린
것도 문제입니다
온라인에서 정치를 이제는 돈으로 인식해
선동하고 또 선동하는것도 문제입니다
결론은 정치 관심 끄는게 답입니다
확증편향에 빠지기 때문인 것 같아요
사실 세상이란 게 흑백논리로만 구성될 수 없는 것인데, 극우나 극좌는 한쪽에 너무 치우치잖아요
한쪽에만 매몰되니까 시야가 좁아지는 것 같습니다
진짜 답답하죠. 정치적으로 극으로 간다는 것은 반대편의 얘기를 전혀 듣지도 이해하지도
않으려고 하는 상태가 됩니다.
서로 생각이 다른데 협의가 없다면 어떤일이든 진행하기 어려울 거기 때문입니다.
사실 방향이 어느 쪽이든, 극단으로 갈수록 무서워지는 게 없어집니다. 그래서 그만큼 주장이나 이야기가 과격해지고, 혐오 발언이나 공격적 행동도 서슴치 않고 하게 됩니다.
11. 극우나 극좌로 치우치면 생각이 단순한 ‘우리 vs 적’ 구도로 바뀌기 쉬워요. 복잡한 현실을 한 가지 원인으로 몰아가고, 다른 의견은 틀린 게 아니라 악으로 규정해버리죠. 그러면 타협이나 토론이 불가능해지고, 분노·공포·피해의식이 행동을 더 과격하게 만듭니다. 이념이 목적이 아니라 정체성이 되면, 수단과 결과를 가리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정치가 거의 인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요소가 된 사람들이 극한으로 치우치게 됩니다. 보통의 경우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비교를 해보는데 극한으로 가면 절대 바뀌지 않습니다.
극우나 극좌로 갔다는 것은 그만큼 정치가 본인의 삶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가장 큰 관심사가 정치인 경우가 많고 그렇기 때문에 본인과 반대되는 의견은 무시하고 본인 주장이 옳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극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극우 극좌성향은 정치적 입장이 극단으로 치우치면서 타협과 중간지대가 사라지고 절대적 신념과 배타성에 강화되기 때문에 과격하게 행동하거나 발현하는 경향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