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서빙고동이 조선시대 어름창고가 있어 이름이 서빙고 라고 하는데 맞는말인가요?

서울의 한강변 반포대교 옆어 서빙고동이 있는데 조선시대 어름 창고가 있어 이름이 그리 불리우고 있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궁굼합니다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선사대에 붙여진 도성 내 또는 근처의 동네명은 해당 지역에 어떤 관청이 있었느냐에 따라서 붙여진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신 서빙고동은 서빙고가 있어서 붙여졌습니다.

    서빙고의 위치는 현재 용산구 서빙고동 파출소 근처였습니다.

    서빙고는 얼음의 저장, 채취, 출납을 관리하던 관청입니다.

  • 예 그렇습니다 사실 어름창고가 있엏던 자리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서빙고 뿐만이 아니고 동빙고도 같은 업무를 하는 창고가 있어던 자리 입니다

  • 네 맞습니다. 과거에 얼음을 보관하는 곳이 서빙고이며 이것이 있던 위치가 현재 서빙고동임으로 동에 대한 이름의 명칭이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