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뚜꺼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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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세,깔깔센를 얻어 며칠간 장사하는 사람을

유동인구가 많은곳 길거리 점포를 깔깔세를 주고 얻어 단 며칠간 장사하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만, 주로 값싼 생활용품이나 의류들을 갖다놓고 가격표를 붙여서 팝니다.

이곳을 드나드는 사람들을 보면 주로 서서민민층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서 한푼이라도 아낄려고 저런 상품들을 사시는구나 생각하죠.

잘 살고,못사는 사람들의 수준차이를 생각하면서 저 자신을 또 생각해 봅니다.

공산국가에서도 빈부의 격차가 심한데 자유대한민국에서 더더욱 그럴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분의 수준과 생각은 어떠신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A예요. 임대료 비싸서 못 버티고 단기로 들어오는 상인들이고, 사는 사람도 돈 아끼려고 오는 거라 그걸 "수준 차이"라고 보긴 좀 그래요. 저도 그런 자리 많이 봤는데, 장사하시는 분들도 월세 감당 안 돼서 짧게라도 자리 잡는 거고, 사는 분들도 같은 물건 싸게 사려고 오는 거더라고요.

    빈부격차는 실제로 있지만 거기서 사고파는 사람들 개인의 "수준"으로 연결 짓는 건 좀 과한 해석 같아요. 저도 필요하면 그런 데서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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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경제적 차이가 곧 사람의 수준 차이라고 보진 않습니다. 소비에는 각자의 사정과 기준이 있고, 빈부격차 역시 개인의 노력만이 아니라 임금·주거·교육·자산 등 여러 사회적 요인이 함께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