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쿼카가되고싶은쿼카

쿼카가되고싶은쿼카

이 불평등(?)을 어찌 해결해야 할까요???

제가 올해 초 3월부터 대학 통학이 힘들어서 차를 샀는데 2살차이 동생(고등학생)이 자기 데릴러 오라고 하는데 좀 화나더라구요 저때문에 샀고 저는 고등학교때 걷거나 버스타고 다녔는데 진짜 너무 화나요 그렇다고 뭐라고 얘기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진짜 그렇다고 고등학교도 먼것도 아니고 걸어서 30분밖에 안 걸리는데 2년후면 저는 졸업하는데 동생은 그때되면 대학가서 완전 편하게 다닐텐데 그리고 화나는게 지 언니 힘들다는데 미안함은 커녕 양보도 안 할려고 하더라구요 진짜 저만 계속 시경쓰이고 엄마도 난감해하시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동생 입장에서는 언니니까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 같은데요 질문자님도 나때는 이랬고 이랬다고 하지 마시고 해 줄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동생에게 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야박하게 안 하셔도 됩니다 만약에 정말 불평등하다고 느껴지면 동생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가족이니까 할 수 있는 거죠

  • 이런 상황에서는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너무 화나거나 서운한 감정을 참고 넘기기보단, 차분하게 "내가 힘든데 좀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그리고 엄마와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서 서로 이해를 구하는 게 좋겠어요. 결국, 가족끼리 서로 배려하고 이해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조금씩 대화로 풀어나가면 더 좋은 해결책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 동생에게 왜 화가 나고 힘든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차를 산 이유와 운전의 어려움을 설명하며 언제 태워줄 수 있는지 명확한 기준을 정해주세요. 어머님과 함께 대화하거나 동생의 입장도 한번 들어보셔서 해결책을 찾는게 어떨까 싶어요.

  • 그럴땐 단호하게말을해보시는게좋습니다. 운전하는것도 피곤하고 심지어 기름값도들잖아요? 게다가 개인시간도 뺏기는거구요. 진지하게대화로푸시는게좋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