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할 떄 일이 많은 것은 분명 해결책과 답이 있고 밤을 새우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람과의 문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이 사실상 불가합니다.
그리고 돈 백만원의 본인의 정신을 학대하면 안됩니다. 나중에 그게 오히려 더 많은 질병을 유발할수도 있꾸요
정신이 아픈 것 자체가 본인의 생명과도 직결된다고 봅니다.
푼돈 백만원에 그런 취급받으면서 사는 어리석음을 가지시면 안됩니다.
우리가 돈을 목적으로 직장을 나간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도 아끼면서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