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신을 믿고 의지해주는 직장이지만 보수가적고 자신을 업신여기지만 보수가많은 직장 어느곳이 낳을까요

예을 들어서. 본인들이. 보수가 많지만

자신에. 자존감을. 깍는 직장과

보수는. 적지만. 자신을 믿고 인정해주는 직장

이둘중. 어디를. 택하실건가요

월급차이는. 백만원정도라면.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월급 차이가 백만원 정도라면 당연히 보수는 적지만 자신을 믿고 인정해 주는 직장을 가는게 맞죠.

    백만원 정도 차이는 그런 정도를 충분히 상쇄 시키고도 남을 금액이라고 봅니다.

    금액적으로 많은.. 제 기준으로는 5백만원 이상... 차이가 발생한다면,

    조금은 힘들더라도 급여 조건이 좋은 곳으로 가게 될 듯합니다.

    그런 직장에서 어떻게 해서든 살아 남으려고 버티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선생님 입니다!

    겨우 백만원 더 받겠다고 자신의 자존감을

    깍는 직장에 다니고 싶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스트레스때문에 돈이 더 들것 같습니다.

    저는 첫번째를 선택하겠습니다.

  • 회사생활을 할 떄 일이 많은 것은 분명 해결책과 답이 있고 밤을 새우면 해결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사람과의 문제는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이 사실상 불가합니다.

    그리고 돈 백만원의 본인의 정신을 학대하면 안됩니다. 나중에 그게 오히려 더 많은 질병을 유발할수도 있꾸요

    정신이 아픈 것 자체가 본인의 생명과도 직결된다고 봅니다.

    푼돈 백만원에 그런 취급받으면서 사는 어리석음을 가지시면 안됩니다.

    우리가 돈을 목적으로 직장을 나간다고 하지만 자기 자신도 아끼면서 살아야 합니다

  • 백만원이 정말 작은 돈은 아니지만 저라면 처음에는 보수가 적더라도 내 능력을 믿고 지지해주는 직장에 있을거 같습니다 그런담에 이직을 해서 돈을 저 받으면 됩니다 요즘에는 평생직장이 아니라 실력을 쌓고 이직하는게 대세라 그렇게 하는게 돈을 더 장기적으로 잘 벌 수 있습니다

  • 저라면 스트레스 받기 싫어서 첫번째 직장을 택할거 같습니다 보수가 적어도 날 알아주고 그리고 스트레스 안주는

    그런 회사가 좋은거 같아요 나를 업신 여기면서 스트레스 주면서 하지만 보수가 많다고해도 정신적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정말 안좋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트레스 안주는 회사가

    가장 좋은거 같아요 저라면 무조건 보수가 적어도 스트레스 안주는곳 갈겁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월급이 100 만원씩 씩이나 차이가 난다면. 저 같으면 월급이 많은 회사를 선택 할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월급을 받는 재미가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일을 하는 목적이 돈을 벌기 위함이 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