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세상에는 내 마음에 쏙 드는 회사는 없습니다. 회사 라는것 자체가 이익을 위해서 존재 하는 집단 이고 회사의 이익을 위해서 직원의 노동력을 이용 하는 곳이다 보니 좋은 회사라는 것 자체가 모순인 것 같습니다. 다만 그것에 맞추어서 그나마 몇 가지만 마음에 들면 그냥 좋은 회사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그중 가장 핵심적인 것이 아마도 우수한 복지제도가 가장 좋은 회사의 핵심 일듯 합니다.
좋은 직장의 기준은 여러 가지가 있어요. 물론 연봉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에요. 직원들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일과 삶의 균형을 지켜주는 환경,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곳이 좋은 직장이라고 할 수 있어요. 또 동료들과 소통이 잘 되고, 자신의 일에 보람을 느낄 수 있는 곳도 중요해요. 안정적인 고용과 복지 혜택도 빼놓을 수 없겠죠. 결국 자신의 가치관과 잘 맞는 회사가 가장 좋은 직장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