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시골에서 살아보려고 하는데 혹시 시골에서 살때 불편한 점은 머가 있나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40년 넘게 서울에서만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은퇴를 하고 난 후에는 시골같은 곳에 내려가서 여생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시골에서 살때 힘든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떤 점들이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시골의 불편함은 인프라입니다.병원이나 음식점 상가 등등이 없기때문에 차타고 이동을해야 되기때문에 불편하구요.또한 벌레나 도둑에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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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골에서 사는 가장 불편한점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지방에서는 응급실이나 의사와 시설이 부족해세 환자들이 뺑뺑이 돌다가 사망하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 인프라 부족이 가장 풀편합니다 시골은 대형병원이나 기타 편의시설이 부족하기때문에 자차같은 이동수단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연세가 많고 지병이 있으신분들은 서울 근교에 사는걸 추천드리기도 합니다

  • 시골에서 생활의 단점은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원하는 곳을 가려면 멀리 나가야 할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그 외에 조용히 사는거면 별다른 단점은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