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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최고의자산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서 40년 넘게 서울에서만 살아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다니는 회사에서 은퇴를 하고 난 후에는 시골같은 곳에 내려가서 여생을 보내보려고 합니다. 그렇다면 만약 시골에서 살때 힘든 점이나 불편한 점이 있다면 어떤 점들이 있는지 알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시골의 불편함은 인프라입니다.병원이나 음식점 상가 등등이 없기때문에 차타고 이동을해야 되기때문에 불편하구요.또한 벌레나 도둑에 취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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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시골에서 사는 가장 불편한점은 병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지방에서는 응급실이나 의사와 시설이 부족해세 환자들이 뺑뺑이 돌다가 사망하는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꽤일찍자는선생님
인프라 부족이 가장 풀편합니다 시골은 대형병원이나 기타 편의시설이 부족하기때문에 자차같은 이동수단이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연세가 많고 지병이 있으신분들은 서울 근교에 사는걸 추천드리기도 합니다
느긋한돌고래111
시골에서 생활의 단점은 인프라 구축이 잘 되어있지 않아서 원하는 곳을 가려면 멀리 나가야 할 수도 있다는것입니다.
그 외에 조용히 사는거면 별다른 단점은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