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시골에 내려가서 살려고 하는데 좋은 점과 나쁜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 다니던 회사에서 은퇴를 하려고 합니다. 더 일을 하고 싶어도 이제 회사에서는 제거 더이상 필요 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은퇴를 하고 나면 시골에 내려가서 노후를 보내려고 하는데 혹시 시골에 살면 좋은 점과 나쁜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은퇴후 시골에 내려가서 사는 것이 꿈인 사람들이 정말 많이도 있습니다. 장점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조용하고 도시 보다 공기도 좋고 이런 것이 있겠지만 단점도 분명히 존재 하는 것 같습니다. 편의시설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 단점 이겠죠.

  • 시골에 내려가서 살 계획이시군요.

    시골에 가면 공기도 맑고 도시의 소음과 혼잡함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도 줄고, 맘이 편해지니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는 것 같습니다. 또 시골의 생활비가 저렴하니 주거비용이나 생활비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반면 불편한 점도 있습니다. 시골은 의료 시설이 부족하여 긴급 상황이나 정기적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대중교통이 부족하거나 불편할 수 있어 개인 차는 필수입니다. 문화행사나 여가 활동이 적어 질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장단점이 있으나 시골에 살아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 시골라이프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물론 청정도시에 사는게 좋을 수 있지만,

    온갖 편의시설이 존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차로 이동해야 하고요.

    엄청 불편합니다.

    시골텃새도 장난아니에요. 읍내에 거주하신다면, 도시의 축소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정말 시골에서 사신다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 회사에서 은퇴를 하고 나면 시골에 내려가서 노후를 보내려고 하는데 혹시 시골에 살면 좋은 점과 나쁜점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녜 한때는 시골에 가서 노후를 즐기는 것은 직장인들의 로망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좋은점은 공기가 좋은 곳에서 전원생활을 하면서 채소도 가꾸고 자연친화적으로 산다는 것 뿐입니다. 지금은 나쁜점이라기보다는 불편한 점이 더 많아졌습니다. 먼저 주변인 이웃들과의 교감입니다. 텃세가 갈수록 심해집니다. 마을에 행사시에 정례적으로 기부를 하거나 베풀지 않으면 왕따 대우를 받는다고 합니다. 사람들과의 관계가 옛날의 정감은 없어졌습니다. 이사할때 마을 정착금이라고 500만원 등 거금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아팠을때 병의원이 없는 것입니다. 결국 도시로 나와야 하나 교통이 불편하고, 위급시에는 난감합니다. 잘 판단하시고 이주를 고려해야합니다. 이상과 현실은 다릅니다.

  • 질문하신 은퇴 이후 시골에 내려가서 사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좋은 점으로는 자연을 벗해서 살아갈 수 있고 생활비도 비교적 덜 듭니다.

    단점으로는 심심하고, 새로운 환경에 다시 적응해야 하고, 병원이 멀어지고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시골에 살아서 좋은점은 조용하고 공기가좋다 정도 되는것같구요.나쁜점은 인프라가 안좋다.병원이 멀어진다 정도 일것같습니다.돈만 있다면 시골도 나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