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우는 것은 불만이 있어서 우는 것일 가능성이 큽니다. 배가 고프거나 목마르거나 화장실이 더럽거나 모래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집사의 관심을 받고 싶거나, 분리불안이 있는 경우 계속해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아파서 그러는 것일 가능성도 있으니 병원 가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고양이가 울지 않다가 우는 경우 몸이 아파 그럴수도 있는데 낮은 톤으로 울고 만지면 싫어하거나 예민하고 밤에 더 심하면 몸 어딘가 불편해서 알려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주 크게 울거나 창문이나 현관 등 밖으로 향해 울면 발정기에 해당될수도 있고 최근 혼자 있는 시간 늘어나면 외롭거나 불안해서 주인 가까이 오거나 보면서 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심심해도 우는데 밤 낮없이 계속 울지는 않습니다. 동물병원 데려가서 진단 받는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