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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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조용하지만 거절 의사는 확실하게 밝히는 사람은 인간 관계 잘하는게 맞는가요?
사람 성향에 따라 삶을 살아가거나 사람들과 관계하는 건 매우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평소 조용한 사람이 누군가 부탁에 해줄 수 없어 확실하게 거절하는 경우 관계 잘한다고 평가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는 거절 못하는 사람보단 싫은건 싫다고 말하는게 좋다고봅니다.
에매한것보다는 확실한 것이 낫죠.
나에게 부담스러운 부탁을 한다면 거절을 못하는 사람보다는 거절을
하는것이 서로에게 좋죠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중에서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 가끔 눈에 보이는데요. 이 사람들의 특징은 공과 사가 명확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한테 희망 고문을 안 주게 해서 더욱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의는 갖추되 분명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매하게 피하고 애매하게 행동하는 경우 오히려 그 관계에 더 안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조용하더라도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것은 건강한 대인관계 방식에 해당합니다.
무조건 맞춰주기보다 기준을 지키는 태도는 오히려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유형은 관계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