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채택률 높음

평소 조용하지만 거절 의사는 확실하게 밝히는 사람은 인간 관계 잘하는게 맞는가요?

사람 성향에 따라 삶을 살아가거나 사람들과 관계하는 건 매우 다양한 반응을 보입니다. 평소 조용한 사람이 누군가 부탁에 해줄 수 없어 확실하게 거절하는 경우 관계 잘한다고 평가하는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조흐그

    조흐그

    저는 거절 못하는 사람보단 싫은건 싫다고 말하는게 좋다고봅니다.

    에매한것보다는 확실한 것이 낫죠.

    나에게 부담스러운 부탁을 한다면 거절을 못하는 사람보다는 거절을

    하는것이 서로에게 좋죠

  • 평소에는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지 않더라도 자신에게 부당한 부탁을 하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게 현명한 태도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간관계 중에서 거절을 잘하는 사람이 가끔 눈에 보이는데요. 이 사람들의 특징은 공과 사가 명확하고 또한 다른 사람들한테 희망 고문을 안 주게 해서 더욱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예의는 갖추되 분명하게 거절 의사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애매하게 피하고 애매하게 행동하는 경우 오히려 그 관계에 더 안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마냥 승낙만 해주면 오히려 너무 편한사람, 만만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수도 있습니다. 적절히 거절할줄도 알아야합니다

  • 거절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문장 상으로는 굉장히 좋아보입니다. 그러나 너무 칼같이 자른다면 결국 내부에서 모난 사람으로 인식될 겁니다.

  • 공과사를 확실히하고자하는성격일수도있습니다. 단호하게 맞다.아니다를표현하고 말하기는 쉽지않지만 말하는것도 용기가필요하기때문에 관계를잘한다고 생각합니다

  • 평소 조용하더라도 자신의 한계를 명확히 알고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히는 것은 건강한 대인관계 방식에 해당합니다.

    무조건 맞춰주기보다 기준을 지키는 태도는 오히려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런 유형은 관계를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 관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사람으로 평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