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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옛사랑이 생각나는건 정상적인게 맞는거겠죠?

이미 결혼하였고 토끼같은 자식 키워서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있을 때나 뭐가 감상에 젖었을떄나 술을 마셨을때

가끔은 예전에 만났던 사람이 생각날 떄가 있어요

물론 연락하거나 만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생각과 마음이 그렇다는 거죠

가끔 죄짓는 기분도 들곤 하지만 단순히 생각만 한거니까요,

다른 남자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인생을 살면서 진정 사랑했떤 사람은

아마 인생의 끝자락까지도 생각이 날 것 같아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을 한다고 해서 생각이 리셋되는것은 아니잖아요. 충분히 과거 연인이 생각날 수 있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현재 결혼생활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것이 좋겠죠

  • 저 같은 경우에도 결혼을 한 이후에도 예전에 만났던 좋았던 여자 친구가 굉장히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특히나 첫사랑의 경우에는 드문드문 생각이 나다 보니 아마 정상적이지 않나 생각이 되네요

  • 여자들과 남자들은 다릅니다. 여자들은 마지막 남자를 생각 하고 그리워 한다고 하는데 남자들은 첫 여자를 죽을 때 까지 잊지 못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 이유는 자신이 세상에 태어나 엄마 말고 이성으로서 다른 성을 만난 첫 이성에 대한 그리움 혹은 향수 라고 생각 합니다. 만일 그 첫 사랑이 좀더 깊은 관계로 발전 했다면 더욱 더 그리워 지겠지요. 아마도 죽을 때 까지 가끔 가끔 생각 날 듯 합니다.

  • 누구나다 그런순간은 옵니다 하지만 그냥 착각인거죠 옛사랑은 좋은기억으로만 남았으니 그런거고 지금의 사랑은 고난도 같이 헤쳐나가야하기에 조금 힘든거뿐입니다

  • 누구나 떠나간 사랑이 생각날 수 있습니다 떠나갔기 때문에 더 생각이 아련히 날 수도 있구요 정상적인 거니 스스로 자기 자신을 자책하시지는 마세요 저 역시도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이 많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