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도 해야하는데 일자리 구하기가 싫어요

오랜세월동안 쉬고 놀고하다보니까 일도하기싫고 일자리를 구하기도 싫고 무엇보다 제가 면접을 싫어해서 살기가 막막하네요 그렇다고안하면 돈은 없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쉬다 보면 일하기 싫은 거 진짜 당연하죠!

    노는 게 세상에서 제일 짜릿하잖아요

    특히 면접은 생각만 해도 온몸에 두드러기 날 것 같고 숨이 턱 막히죠

    이럴 땐 면접 아예 없는 배달 알바나 데이터 하벨링 같은 비대면

    재택 알바로 아주 작게 시작해 보세요

    일단 지갑에 돈이 꽂히기 시작하면 일하기 싫던 마음도 막막하던 인생도

    신기하게 조금씩 풀리기 마련이니까요

  • 오랜 세월 쉬셨으면

    일을 하려면 큰 용기가 필요합니다.

    주변에서 일 할곳 있으면 부탁해서

    조금씩이라도 시작해 보세요.

    그러다 보면 일할 용기도 나고

    일을할 수 있은겁니다.

  • 어디서든 제대로 된 일을 하려면 면접을 봐야하죠.

    하지만 면접이 부담이 된다면 면접의 부담이 적은 일쪽으로라도 일을 찾아야죠.

    그냥 일을 하기싫은건지 면접이 더 싫은건지 무언가를 못하는거보다 본인이 잘 할수 있는 것에 집중해보세요.

    계속 무기력하면 생각은 많고 시간은 계속 지나갈거에요.

    허무하게 말이죠.

  • 이력서를 들고 면접관 앞에 앉지 않아도 되는 단기/플랫폼 일자리부터 시작해보세요

    쿠팡 및 물류센터 단기 사원

    전용 앱(쿠펀치 등)으로 신청하면 별도의 면접 없이 출근 확정 문자를 받고 일할 수 있습니다. 휴식기가 길었던 사람들도 가장 쉽게 시작하는 일입니다

    도보/자전거 배달 대행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배민커넥트 등은 앱만 켜면 면접 없이 원할 때 바로 일할 수 있고, 사람을 상대할 일도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