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선수는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월 100만원의 메달리스트 연금을 받고 있었고 이는 은퇴 이후 혹은 40세 이상부터 지급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어학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에 당첨되었는데 영주권을 받으면 학비가 싸진다고 그래서 영주권을 받았는데 영주권을 받으면 메달리스트 연금 혜택에서 박탈 당한다고 합니다. 다만 영주권만 해결된다면 다시 지급될 거 같네요.
그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메달리스트 연금 혜택으로 월 약 100만원을 받을 자격이 있는데 미국 유학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했고 그 결과 연금 수급 자격이 박탈됐다고 주장하는데 현재까지 박탈이 해제돈다는 보도는 없습니다. 연금박탈이 영구한지 일시적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확인된 공식자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