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관련 뉴스가 간혹 올라오는데 여기서 연금에 대한 일입니다.

메달리스트로 받던 연금을 빅탈당했다고하는데 무슨사유로 연금이 박탈되었나요?그리고 연금은 얼마나 받고있었던건가요? 영원히 빅탈된건가요?일시적인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동성 선수는 메달리스트로서 받은 연금을 빼앗긴 것으로 알려졌어요.

    사유는 미국영주권을 취득한 이유입니다.

    연금지급규정에 그렇게 되어 있으며, 매월 100만원식의 연금을 받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영구적으로 빼앗긴 것으로 보입니다.

    일시적이거나 복구 가능성에 대한 정보는 없어요.

  • 김동성선수는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를 월 100만원의 메달리스트 연금을 받고 있었고 이는 은퇴 이후 혹은 40세 이상부터 지급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대한체육회에서 어학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에 당첨되었는데 영주권을 받으면 학비가 싸진다고 그래서 영주권을 받았는데 영주권을 받으면 메달리스트 연금 혜택에서 박탈 당한다고 합니다. 다만 영주권만 해결된다면 다시 지급될 거 같네요.

  • 김동성 선수의 연금은 100만원으로 매월 평생 수령이 가능하였지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연금 수령 자격이 영구적으로 박탈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 그는 1998년 나가노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메달리스트 연금 혜택으로 월 약 100만원을 받을 자격이 있는데 미국 유학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영주권을 신청했고 그 결과 연금 수급 자격이 박탈됐다고 주장하는데 현재까지 박탈이 해제돈다는 보도는 없습니다. 연금박탈이 영구한지 일시적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확인된 공식자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