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신인 유튜버의 새 영상을 순위에 올려서 더 많은 사람에게 발견되게 해주는 팬 추천 기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신인.중소 규모 크리에이터를 밀어주는 기능입니다.
유튜브 공식 기준으로 구독자 500~50만 명인 크리에이터가 7일 이내 올린 긴 영상에 hype룰 눌러 포인트를 쥴 수 있습니다.
구독자가 적은 채널일수록 보너스 포인트가 더 많이 붙고, 시청자는 주 3회 무료로 hype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눈 올해 8월부터 jewels이라는 유튜브의 유료 디지털 아이템을 사용해 무료 3회를 넘어서 유료 hype룰 할 수 있는 기능도 도입되어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수익원이 되는 기능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물론 신인 중소 규모 크리에이터에게도 이익이 가지만 , 결국은 유튜브측이 시청자의 참여를 유료화한 것에 가까워 유튜브측의 또다른 수익 창출원을 개발했다고 보여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