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가게를 며칠만 봐달라는데 어떻게 거절해야할까요?

지인이 집에 일이 생겨서

가게를 일주일만 봐달라합니다

하루종일 맡기는 것이 아니라

저녁시간타임때 6시간정도 봐달라하는데

그렇게 되면 제가 잠도 줄여야하고 개인적인 생활이 무너지니 너무 피곤합니다


단기알바라도 구해보는 것이 어떻겠냐하니

잘 안구해진다고 부탁을 하는데요

편의점이라 힘든일은 없다고 하지만

솔직히 하기가 정말 싫습니다


제 일만으로도 하루가 다가는데

저녁시간마저 뺏기긴 싫죠

상황은 안타깝지만 제가 그렇게까지 하기에는

좀 애매합니다

조카도 있고 친누나들도 있는데

저한테 말하는 것도 의아하구요


어떻게 거절을 해야 서로 기분 상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고민이 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12다현입니다.

      주변 지인이 사정이 생기셔서 늦게까지 일을 봐달라고 했다면, 밤늦게까지 근무하시는 것보다는 주변 알바생들한테 대타를 구해 달라고 해보세요.

      저희 아버지도 알바생이 사정이 생겨 근무를 그만두시거나 제 시간에 안 나오실 때, 주변 사람들께 대타를 구해 달라는 경우가 종종 있거든요.

      만약 주변에서 대신 근무할 사람을 구하기가 쉽지 않다면 지인에게 단호히 거절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제 답변 추천 및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운이좋은사람~~^^♡입니다

      거절은 본인의 의사입니다

      자꾸 받아주면 호의가 권리인줄 계속 부탁할지 모르니 단칼에 거절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도아빠입니다.

      사실 누군가의 부탁을 거절하기는 어렵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불필요한 부탁을 계속 들어주다보면 스스로의 시간과 자원이 부족해집니다. 그냥 단호하게 말씀하시는게 좋습니다

      나는 어떠한건 원래 안해 나는 적어도 이런건 너랑 안할거야 라던지 원칙을 강조해서 얘기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