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대하기 어려운 직장 상사는 어떻게 응대하시나요?

분명 나를 괴롭히는 것은 아닌데

상대하는 것 만으로도 마음에 부담이 되는 그런 직장 상사가 있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방식으로 그 분들과 교류하시나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회사에서 가장 상대 하기 어려운 직장 상사는 대화가 통하지 않는 직장 상사 입니다. 무언가를 물어 보았을 때 대답은 제대로 해 주지 않으면서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말하고 정색을 잘하는 상사 그런 상사가 제일 어려운 상사 같습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그런 상사가 있는데 정말 한대 패고 싶어요.

  • 음 일단 그 상사분과 대화를 자주 나눠 보시는게 어떠신가요 그냥 일부러라도 뭔가 대화를 건다거나 해서

    편한 분위기를 마들어 보는거죠 그런 대화하는 방식에서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그건 회사생활이

    굉장히 힘들어 진다는걸 의미하기 때문에요 되도록이면 편하게 계속 다가가려고 하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직속 상사라면 어렵긴 하지만 부딪혀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딪혀 보시고 꼬투리 잡히지 않을 때까지 꿋꿋하게 업무를 수행해 나가시고,

    내가 한 업무에 대해 더이상의 이견이 없을 때까지 밀어 붙이셔야 합니다.

    저도 일방적으로 당했었는데.. 그 상사가 알기 어려운 내용까지도 모두 파악한 후에 업무를 진행했더니 결국에는 본인이 아무말도 못하고 그 이후부터는 관련 업무에 대해서 별다른 태클이 없었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업무를 회사내에세 나만 해낼 수 있는 업무로 만드셔야 지금의 상황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 상대하는것만으로도 어려운 직장상사 있습니다 저는 굳이 다가가려고 안합니다 불편하게 다가갈 필요 있을까요

    저는 그런 상사 있으면 인사만 하고 사적인 얘기는 절대 안합니다 그러니까 그분도 저를 불편해하고 말을 안걸더라구요 오히려 그렇게하니 편하더라구요

  • 저도 그런 상사가 있는데 최대한 사적인 대화는 하지않을려고하고 업무적인부분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상사가 있는 주변은 피하고 있는데 무슨 말을해도 분위기를 너무 불편하게 만들어서 얽히기가 싫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하늘에서 내려온 독수리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다니는 회사에는 아주 정말 미치도록 실은 직장 상사가 있습니다. 자기가 분명 잘못한 곳인데도 잘못했다고 인정을 하지 않고 오히려 큰소리를 내는 상사가 있습니다. 이런 상사들은 정말 어려운거 같습니다. 대화자체가 하기 싫거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대화를 안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모두 비슷한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직장에서 안볼수도 그리고 너무 티낼수도 없기에

    업무외적으로는 최대한 거리를 두는 편이죠

    부딪혀봐야 본인만 손해인 경우가 많다는걸 알기에

    이직을 하거나

    그만둔다면 좀더 과감하게 부딪혀 보기는 하지만요

  • 뭐 최대한 필요한말만 하는거죠 잡담섞으면 피곤해지는 스타일은 그냥 딱 일적으로만 상대하는거에요 아무것도 생각하지말고 그냥 일적으로만요

  •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부담이 되는 직장상사가

    있으시다면 업무적인 부분에 한해서

    상대를 하시면 될것 같은데

    같은 부서면 회식하면서 술 한잔 하지

    않나요.

    회식할때 조금더 친화력을 좋게 하면

    업무에서도 편안한 마음이 들수 있으니

    어울림을 가져 보시기 바랍니다.

  • 최대한 일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멀리하고 굳이 먼저 다가가거나 이야기를 하지는 않는 듯 해요. 가능하면 같이 있는 모임이나 자리를 피하면서 지내는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런 상사는 진짜 상대하기가 힘듭니다 뭔가 같이 있기만 해도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있을 때에는 나 스스로가 먼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해져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