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생각해볼때
무위의 정치란 가장 효율적으료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통치자의 입장에서는 가만히 앉아만 있으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백성들은 위에서 누가 다스리고 있는지도 모르는것이죠.
국가가 움직여 가고 있는 것에 한 마디 덧붙이는 거 자체가 사족인 것입니다.
이러한 국가는 인의예지신의 최고치를 이미 충족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 세상은 조그마한 물고기를 요리하는 것처럼 미묘합니다.
나비효과 이런게 잘 일어나고.. 상당히 정밀한 시계처럼 움직이고 있는것이죠.
새로운 이론으로 함부로 밀어붙이지 말라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