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더운 날씨에 가능한 충북 괴산 여행지 추천해주세요.

60대 부모님과 초 저학년 아이들과 함께 할만한 더운 날씨에 가능한 충북 괴산 여행지 궁금합니다.

아쿠아리움과 산막이 옛길은 다녀왔는데 또 다른 곳은 없을까요?
실내 위주로 추천해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괴산에서 실내 위주로 둘러보기 좋은 곳이라면 아래 코스를 추천드립니다.

    1. 괴산자연드림파크 식품 생산 과정을 견학할 수 있고 카페와 쇼핑 공간도 있어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실내 비중이 높아 더위를 피하기 좋습니다.

    2. 괴산한지체험박물관 한지의 역사와 제작 과정을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직접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날도 있습니다. 실내라 시원하게 관람 가능합니다.

    3. 괴산향토사전시관 괴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관입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부모님과 함께 천천히 둘러보기 좋습니다.

    4. 중원대학교 박물관 무료로 관람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역사와 문화 관련 전시를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많지 않아 편하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5. 괴산전통시장 실내 아케이드 구간에서 더위를 피하며 시장 구경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올갱이국, 손두부, 찰옥수수 등 지역 먹거리도 맛볼 수 있습니다.

    괴산만 고집하지 않는다면 차량으로 20~30분 정도 이동해 증평의 벨포레 목장 실내시설이나 충주의 라바랜드 실내 체험시설도 아이들과 함께 가기 좋은 코스입니다.

    산막이옛길과 아쿠아리움을 이미 다녀오셨다면 괴산자연드림파크와 한지체험박물관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더운 날씨에도 부모님과 초등 저학년 아이 모두 무리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채택된 답변
  • 삼막이예길과 아쿠아리움을 다녀오셨다면 괴산자연드림파크도 한 번 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실내에서 둘러볼수 있는 공간이 있어 더운 날씨에도 비교적 편하게 즐길 수 있고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 쉬면서 구경하기 좋았습니다. 사건이 남는다면 괴산문화예술회관이나 박물관에서 전시가 있는지도 미리 확이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여름엔 실내 위주로 일정을 짜고 중간중간에 카페에서 쉬어가며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