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아무것도 않하는 백수가 있는데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맨날 컴퓨터만 하고 놀고 먹고 자고만 하는데 눈에 가시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에요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번개머리 나방153입니다.

      정말 걱정이겠네요. 요즘 젊은이들 양질의 직장이 줄고, 취직하기도 참 어렵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직장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마도 힘들지 않고 돈 많이 주는 직업을 선호하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한편으로 이해하기도 하지만 전적으로 동의하지는 않아요. 찾아보면 분명 적당한 직장이 있을 것이고,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면 선택의 폭은 넓은 텐데요.

      일단 해당되는 분과 진지하게 대화를 하여 앞날을 고민해 보세요. 그냥 내버려 두는 것보다 자극을 줘야 변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우선 백수인 상대에게 일을 해야하는 계기를 줘야합니다. 잔소리가 될 수도 있고 진심어린 조언이 될수도 있겠죠. 하지만 도저히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는다면 아예 안보고 사는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와치독스입니다.

      잔소리 하면 더 일 안하려고 할겁니다.

      본인이 돈 벌어야 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됩니다.

      지금은 잘수있는 집이있고

      밥도 먹을수있고 부족한게 없으니까

      일을 안하는 거거든요

      집 팔거라고 나가서 살라고 하세요

      고시원이나 원룸텔 같은곳 얻어준다고

      원룸은 얻어주지 마시고요

      보증금 다 까먹습니다.

      월세는 3개월치만 결제해 주십시오

      3개월안에 취업해서 돈벌어서 월세 내라고 하시고요

      극단적으로 가야됩니다. 그래야 정신차려요

    • 않하는ㅡ>안하는, 눈에 가시ㅡ>눈엣가시. 알바에 취직하면 강제로라도 움직이게 되겠죠? 그리고 현대인의 게으름은 모두 전자기기에서 비롯되니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폐기 처분하든가, 전화와 문자 등을 제외한 모든 앱을 지워보면 심심해서 뭐라도 하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조롱이62입니다.

      나가서 산책이라도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도록 권해 보세요. 우선 규칙적인 생활이 중요할듯요

    • 안녕하세요. 활발한코브라246입니다.

      스트레스와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생활비를 본인이 벌어서 쓰도록 유도해보시는 방법이 어떨까요? 밥은 해주더라도 핸드폰비나 교통비는 스스로 마련하도록하는 방법을 권유드려봅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우러러한점부끄럼없이행동해입니다. 몇살인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어떤 계획을 하고 있는지 경제활동을 할건지등등..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눠보시는게 좋을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