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 36살에 새로 이직을 했습니다 제가 현재 이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여요 현재 제가 회사를 계속 이직을 하는데요

저도 잘하고 싶은데 그게 잘 안됩니다

이직을 하는이유가 근무환경 그리고 급여

또 다시 이 두개가 마음에 들면 다른 이유가 생기게 되더라구요 텃새 사람들과 관계 그리고 점점 나이를 먹으면 미래에 걱정 또 멘탈이 강해야 버틸수 있다 ㅜㅜㅜ 예전에 안그래는데 지금은 나이가 36살이다보니까 지금 근무 하게 되면 다른 나이어른 애들이 많아가지고요 그 어린 애들이 더 과장 달고 대리 달고 그틈에서 아부하고 살아야 해요

처음에 버티고 잘해야 하는데 제 말에 공감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저도 이 현실을 이겨내고 돈벌고 경제적으로 이겨내려고 하는중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고민을 털어 넣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잘하고 있는중 여러 분에 답변을 남겨 주세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이 작성자님 처럼 근무환경이나 월급을 보고 이직을 하는데요. 이직을 하면은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모두 만족하는곳은 많지 않다고 보네요

  • 어는 직장이나 적성에 딱맞기는 어렵지요. 다른 직장으로 옮기면 좋을것같으나 지내보면 별차이가 없죠! 갑과 을은 구분되니까요~~

  • 네 공감됩니다. 어쩔수없죠 버티셔야죠. 그래야 더 좋은 조건으로 가실 수 있어요. 관계는 어느 나이대이든 어느 회사이든 힘드니까.우선은 잘 마음 추스리고 적응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저와 비슷한 처지라 공감이 많이 갑니다.

    저는 군전역이 늦어 학부4년 졸업하니 30살 취직하니 31살이였습니다. 아예 늦게 그것도 중소기업으로 시작했습니다.

    2년반을 을 중소 다니고 이직을 중견으로 했고

    1년을 다니고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지금까지총 5년차 경력이지만 이직할때마다 1년씩 근속 차감되서 아직도 사원입니다.

    현재 근무하는 곳은 제 나이 35인 사원일때 35살 과장이 선임으로 있고요

    하지만 일해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이는 일하는데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중요할때라면 임금피크 때정도??

    회사사람들은 제 인생스토리 나이 이런것이 궁금한게 아닌 동료, 상사로서의 업무 퍼포먼스가 중요하니까요.

    이직하실때 여러 사유가 있겠지만 잦은 이직은 물경력이 될 수 있으니 커리어 관리 파이팅하시길 바랍니다.

    번외로 저는 연봉 때문에 이직했습니다. 지금 연봉으로 보면 중소 다닐때보다 연봉이 3천이 차이나고 내년 대리 진급대상자라 기대도 하고있습니다.

    각자의 길이 있으니 힘내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더 나은 조건으로 이직을 하는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인 듯 합니다.

    보다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하는게 본인에게도 좋고,

    경제적으로도 좀 더 여유를 느낄 수 있으니깐요.

    하지만,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힘든게 사람들과의 관계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부분은 본인의 노력으로 어느정도 개선을 할 수 있는 여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먼저 다가가 보기도 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맞춰갈 수 있는 것들은 맞춰가면 개선의 여지가 보이더라구요.

    좀 더 낮은 자세로 본인의 역할에 충실해 보시면 단기간을 보기 보다는 좀 더 기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현재를 바라보시면서 적응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ㅏㄷ.

  • 만족하는 방법도 배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원래 사람은 더 나은게 보이면 그걸 얻기위해 노력하지만

    계속해서 다른 더 좋은 회사를 탐한다면 지금 있는 회사에서도 팽 당할 수 있거든요 나이도 많은편 이신데요

    한곳에 정착할 나이라고 저는 보여집니다. 아마 이제는 이직하기 쉽지 않을겁니다 30대 후반으로 다가가는 분을

    정말 능력이 엄청나지 않는한 데려갈 회사는 별로 없다고 보이고요 감사합니다.

  • 요즘 그래도 취업하기 참 어려운데 매번 이직을 성공하시나 보네요.

    지금은 평생 직장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합니다.

    주변을 보아도 한 직장만을 다니는 사람보다는 이직을 하는 케이스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작성자님이 하는 걱정은 모든 직장인들이 하는 걱정이고, 다들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직장생활을 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직장생활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회사를다니고있지만 잦은 이직은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별다른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 물론 더 나은 환경에서 더 많은 연봉을 받으면서 다니고 싶지만 나이가 있는만큼 한 곳에서 이제 더 열심히 해서 성과를 거두어서 진급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한우물만 파 보세요

  • 사회생활에서는 나이보다는 직책이 우선이겠지요.

    저도 상사가 저보다 나이가 어리지만 깍듯하게 대우하니 제게도 그렇게 대해주시더라고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고 생각하시고 나의 업무에만 충실히 임하자생각하심 될것같아요.

    지금 잘하고 계시는거라고 생각됩니다.화이팅~~^^

  • 우리나라는 아직 이직에 대한 좋지 않은 편견이 좀 있는 편입니다. 면접에서 이직이 잦은 경우 인내력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다만, 실력을 쌓아가는 개념으로 다양한 경험을 하는것이라면 반대할 이유가 없겠죠. 조금 꾸준함을 가지고 적응을 할려고 노력해 보는것이 최선인 상황인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