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권 마다의 거부감 차이 알고싶어요

소 돼지. 양 오리뿐 아니라 지역에 따라 말고기 염소고기 토끼고기 등 다양한 고기를 먹습니다. 어떤 문화권에서는 이를 일상적으로 먹는데 어떤 문화권에서는 거부감을 가지기도 합니다. 이런 차이는 어디서 비롯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교적 영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특정 동물을 먹지 않는 관습은 종교적 금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해당 동물을 신성하게 생각하거나 반대로 부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금기합니다. 역사적으로 특정 동물이 중요한 역할을 했거나 특정 사건을 계기로 식용을 피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축이 아닌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애완동물로 인식하면서 먹지 않은 문화가 생기고 기후나 지리 조건에 따라 사육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먹지 않는 문화가 생깁니다.

  • 가장 큰 차이는 종교에서 기인하는듯합니다. 종교에서 무언가를 숭배하고, 우상시 하느냐에 따라서 기준이 변화하게 되는거죠!!!!!

  • 가장 큰게 종교적인 차이에서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랍권에서는 돼지가 더럽다고 여기고 돼지를 먹지 않고 힌두교는 소가 신성한 존재라서 소를 먹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은 결국 종교적인 부분에서 큰 차이가 생겼다고 볼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