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적 영향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특정 동물을 먹지 않는 관습은 종교적 금기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해당 동물을 신성하게 생각하거나 반대로 부정하다고 생각하는 경우 금기합니다. 역사적으로 특정 동물이 중요한 역할을 했거나 특정 사건을 계기로 식용을 피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축이 아닌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애완동물로 인식하면서 먹지 않은 문화가 생기고 기후나 지리 조건에 따라 사육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먹지 않는 문화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