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가 있는데 외부베란다 샷시교체

두달차 신생아가 있는데 외부베란다 샷시를 교체할경우 실리콘등의 냄새로 애기건강에 문제가 될까요? 만약된다면 생후 몇달이후가 안전한지도 알고싶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신생아가 있다면 베란다 새시 교체 공사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무래도 건축용 실리콘에는 휘발성 유기화합불과 폼알데하이드 같은 유해 물질이 존재 합니다.

    신생아에게는 아토피아 천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죠.

    그외에도 분진이나 미세 플라스틱, 먼지 때문에 적어도 돌 이후에 하는 게 어떨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실리콘은 대부분 무독성이지만 굳기 전까지 냄새가 날 수 있으니, 생후 3개월쯤 지나면 더 여유롭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두 달짜리 신생아라면 실리콘 냄새나 먼지에 좀 더 민감할 수 있어서, 교체 작업할 때는 환기를 충분히 하고 2~3일 정도는 다른 방에서 재우는 게 좋아요.

    작업 중에는 창문을 열어두고, 작업 후에도 최소 2~3일간은 자주 환기를 시켜주세요. 아이 건강이 걱정되면 저공해 실리콘 제품을 사용하거나, 교체 후 1주일 정도 지나서 베란다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상적으로는 생후 6~12개워 이후에 교체하는게 좋지만, 3개월 이후면 좀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신생아는 호흡기가 아직 미성숙하기 때문에 강한 냄새나 휘발성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외부 베란다의 경우에는 문을 닫고 있으면 냄새가 유입되지 않고, 환기만 잘 시킨다면 심각한 건강 문제까지 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봅니다.

    만약 걱정되신다면 2틀 정도만 친정이나 시댁에서 보내는 것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생아가 있는 집이라면 샷시 교체 시 실리콘과 접착제 등의 냄새와 먼지에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공사가 끝나고 충분히 환기를 한 뒤에 귀가하는 것이 안전하며 공사 중에는 아기와 보호자가 잠시 다른 곳에 머무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특히 생후 6개월까지는 아기의 호흡기가 더 예민하므로 더욱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공사 후 냄새가 거의 사라지고 환기가 충분히 이뤄진 뒤에 귀가하시고, 못해도 생후 6개월 이후하는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신생아가 있다면 샷시 교체 시 발생하는 실리콘, 접착제 냄새와 먼지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생후 2개월은 호흡기가 예민한 시기라 작업 당일과 며칠간은 다른 곳에 머무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몇개월 이후라기보다 충분한 환기와 냄새 제거가 더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