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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년차이상 부부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서로 잘 안한다는게 사실인가요?

아는 형님이 말씀하시길 연애할때가 좋은거라고 결혼하면 매일지겹도록 보기때문에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한다고 하시네요.

저는 여자친구와 매일 서로말로 표현하거든요.

그래서 전 결혼해도 이럴것같다고하니 자기도 신혼까지는 그랬대요. 그런데 결혼하고 5년쯤되면 그런표현을 잘안한다네요.

이게 사실인가요? 다 그런건 아니겠죠?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랑표현을 잘하시는 커플이신것같네요.

    그 아는형님분이 말씀하신게 영틀린말은 아니지만 5년 이상된 부부들중에도 매일 사랑표현하시는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랑표현도 결국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멈추면 점점 안하게되고 자주하면 매일 하게 되는것같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결혼후 5년차 이상이라고 무조건 사랑한다는 말을 안하는건 아니고 성격과 성향에 따라 다릅니다.

    하지만, 대체로 세월이 지나면서 사랑보다는 정으로 사는 부부가 많으니 사랑한다는 말은 잘 하지 않죠.

    콩꺼플이 벗겨지면 대면대면 해지기 마련입니다.

  • 결혼 5년차이상 부부들이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 사람도 있고 안하는 사람들도 있는데요. 그건 표현의 차이 인것 같습니다. 좀 줄긴 하는듯 해요.

  • 안녕하세요.

    백프로 그렇게 되요.

    세상사는게 다 비슷비슷하거든요.

    아무리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질리게 먹으면 질리듯 사람도 3년이상되면 권태기가 옵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요만..

    결론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겁니다.

    오래도록 사이좋은 부부는 서로 상대를 존중해주기때문에 서로의 사적공간을 지켜주기때문에 그렇다네요.

  • 오래 만난다 하더라도 사랑한다는 말은 잘 안하는 것 같아요. 보통은 표현을 잘하는 사람과 표현을 잘 안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오래될 수록 무뎌지기는 한 것 같아요. 사실 그런 표현을 하든 안하든 그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 자체가 사랑한다고 느끼게끔 한다면 굳이 말하지 않더라도 알 것도 같습니다. 결혼을 하면 말보다는 신뢰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 네 부부 마다 다른듯해요. 서로 성향이 표현하는것을 좋아하면 5년차 10년차 상관없이 표현에 적극적이지만, 무심한 경우도 있으니까요!

  • 사랑한다는 말은 서로 떨어져 살거나, 가끔 만나거나 할 때 잘 사용하죠.

    눈만 뜨면 보는 사람한테 매일 사랑한다는 표현은 왠지 낮 뜨거울것 같아요 ㅎㅎㅎ

    더군다나 결혼 5년차 이상되면 부부가 서로 덜 민감하게 되죠.

    그것도 어디까지나 사람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정말 아내를 사랑하고 립서비스를 잘 하는 남편이라면 죽을때까지 사안한다고 할 수도 있죠.

    중요한건 사랑한다는 말보다는 행동이 더 중요하겠죠.

  • 부부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5년차이상 되면 익숙함이 커져서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하게 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특히나 같은 집에서 하루 종일 같이 있고 매일 보게 되니 더욱 그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승냥이 세마리님 결혼 5년차이상 부부들은 사랑한다는 말을 잘 안 하다는게 사실인가요라는 질문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결혼하면 편해지고 오랫시간 같이 있으니 보통 잘 하지 않습니다

  • 모든 부부들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할머니, 할어버지가 된 노부부도 매일 서로 사랑한다 표현하며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경우가 있는걸요? 

    작성자님 커플도 나중에 노부부가 되어서도 계속해서 서로 아끼고 배려하고, 사랑을 표현하는 커플이 되길 바랄게요 :)

  • 남여가 좋아해서 결혼을 합니다만. 살다보면 편안함 때문에 사랑한다는 말도 줄어들고 처음 연애감정이 사그러 드는것은 사실입니다.

  • 결혼 1년차라도 애정 표현을 안하는 부부도 있고 결혼한지 20년이 넘어도 매일 사랑한다고 표현하는 부부도 있더라구요.

    부부마다 다 다른 거 같습니다. 저희 부부도 기분 좋을 때는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는데, 살아온 세월이 길어질수록 표현이 잘 안되는 거 같습니다. 가끔 서로 술 마실 때 기분이 업돼서 표현은 하는 거 같습니다. 사랑한다는 표현은 사람의 각자 성향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내향적이고 솔직하고 표현을 잘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사랑은 말로서 표현할때 덕욱 감동적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항상 사랑한다고 말하는 습관이 아직은 안되어 있는지라 5 년정도 지나면 익숙해지는 탓인지 그러려니 하기도하죠! 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천번을 들어도 또 듣고픈게 여자의 마음이라네요~~

  • 사실 케바케 인 것 같습니다. 결혼 전에도 딱히 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이죠. 익숙함에 표현을 덜 하는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 물론 부부마다 다르기는 합니다.

    하지만 결혼하고 연애는 완전히 다르거든요

    저는 연애를 8년간하면서도 항성 설레고 사랑한다는 말을 해왔지만

    결혼을 하고나니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결혼은 정말 매일 같이있다보니 아쉬운게 없어서 그런것 같아요

  • 정말 공감되네요. 연애때 불같은 사랑이 결혼후 정말 많이 식어집니다 사랑한다는 말이 점점 없어지는것이 현실이고요 자녀가 생긴다면 더욱 그렇게 변합니다 다는 아니고요 10프로 정도는 사이가 좋은것 같긴하네요

  • 그건 정말 부부마다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돌이켜보면 저도 뭐 작성자분 말씀과 생각대로 그럴줄 알았는데 현실적으론 잘안됩니다.

  •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은 결혼생활이 시간이 지날갈수록 서로에게 표현도 없어지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그란가 아니고 결혼생활을 오래해도 표현잘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사람마다 틀린거 같아요 결혼 8년차 딸도 하나 있는데 아직도 애정표현 많이하고 잠들기 전까지 사랑한다 합니닼ㅋ 그래서 그런지 딸도 애정표현이 많아요 ㅋ

  • 서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른거겠죠 가장 좋은예로 연예인중에 션과 정혜영커플을 보면 사랑이 넘치잖아요 결혼하면 아무래도 연애할때보다는 서로의 가족에신경쓰게될일도 많고 집안일해야하는것도있고 하니 연애할때만큼의 감정보단 좀 덜해지긴하겠죠 그래도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다를거라 생각해요 :)

  • 대부분이 다 그렇지는 않아요~~

    연애했을 때부터 표현을 했다면 애들이태어나도 계속 합니다.

    이유는 애들이 다 보고 배우거든요~~

    약 80프로 이상은 표현을 한다고 봅니다.

    제 주변에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