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년차가 길어지면 부부는사랑이 아닌 의리 의무감으로 사는건가요?

한해한해 달라지는게 건강상태 부부사이 이네요 잠자리는 거의 없어지고 대화도 그렇고 왜사는지 몰라서 졸혼하자고 하니 그건 싫다고하고 식사도 개밥 보다못하고 저만그런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결혼은 희생과 배려입니다. 원하는거 다 맞쳐주지는 않습니다. 노력하세요. 사랑도 노력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좋아하는 메뚜기입니다.결혼년차가 길어지면 부부 사랑이아닌 의리로 사는것이지 문의하시는것이면 아닙니다. 부부마다 틀리겠죠. 저는 결혼 20년차 거의 되어가지만 아직도 좋습니다. 와이프도 지금이나 예전이나 변한건 주름만 생긴것뿐이지 다른건 변한것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서글픈 현실이네요.

      많은 부부들이 그런 모습으로 살고 있긴 하지만 또 그렇지 않은 부부들도 있긴 하지요.

      그러나 식사를 개밥에 비유하시니 오죽하시면~~

      이렇게 살거면 졸혼을 얘기해 보시고,싫다고 하시면 그때부터는 최소한 님이 원하는것을 해 달라고 당당히 얘기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백억부자찐^^입니다.

      결혼하고 오래된 부부라고 다 그런건 아닌거 같아요

      두분이서 얼마나 서로를 위해 노력하하느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아요

      많이 힘들면 부부상담소같은데 찾아가서 상담받아보시는것도 괜찮을거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