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라는 조직안에서 상사와의 권력 관계라는게 참 묘한 부분인데 아무래도 상급자가 가진 의사결정권이나 인사평가권 같은게 실질적인 힘으로 작용할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런게 심해지면 소통이 안되고 일방적인 관계가 되기 십상인데 서로 존중하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있어야 일할맛도 나고 관계도 유지되는거라 생각합니다.
회사 조직은 여러 수 많은 성향 가진 사람들 집단 생활 하는 곳으로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 요구하지만 그렇지 않는 상사들도 있으며 본인에게 주어진 결정권 마치 권력 이라도 되는 것처럼 함부러 휘두르기도 하는데 실제 절대 협의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상사에게 결정권은 권력 보다는 그 자리에서 주어진 당연한 의무이며 결정에 따른 분명한 책임도 뒤따르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에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며 최대한 좋은 결정 도출하는게 가장 큰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