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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공황이 왔을 때 주가가 폭락했다고 들었는데요. 발생 이전에 비해서 미국 증시의 하락이 얼마나 심했는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기만큼 하락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하성헌 경제전문가
경상대학교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대공황시기가 되면 주식의 주가에도 큰 하락이 나옵니다. 약 절반이상의 주가하락 등을 경험하게 됩니다. 가장 최근의 시기는 코라나 시기와 리먼브라더스 시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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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정 경제전문가
JB금융지주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대공황이 왔을 1929년 당시 검은화요일이라고 불렸으며,
미국 증시는 다우존스 산업지수 기준 하루 12% 급락 하였으며
대공황 기간동안 다우존스는 최고치 기준 90% 하락 하였습니다.
코로나의 경우 단기적으로 30% 이상 급락 하였으나, 경제대공황이 훨씬더 큰 하락이 왔었다고 생각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이대길 경제전문가
메리츠화재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대공황 당시 미국 증시는 정점 대비 약 89% 하락했으며, 이는 코로나 시기의 하락폭(약 34%)보다 훨씬 심각했습니다.
이종우 경제전문가
메디블록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 대공황이 발생 할 당시 미국 다우존스 지수는 고점 대비 약 89%가까이 폭락 하였습니다. ㅠㅠ
이는 사실 역사 상 가장 처참했던 주식 시장 붕괴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에 비해 코로나 초기에는 S&P500지수가 약 34% 하락 했지만 미국을 비롯한 각 국가의 대규모 양적 완화를 통한 부양책으로 빠르게 회복을 하였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강하 경제전문가
대구광역시
경제대공황 시기 미국 주식 시장은 역사상 가장 극심한 하락을 겪었습니다.
1929년 9월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약 381포인트로 정점을 찍었으나, 대공황이 시작된 이후 1932년 7월 약 41포인트까지 떨어져 약 89% 하락했습니다.
금융 시스템 붕괴, 은행 파산, 실업률 폭등 등 구조적 위기가 겹친 결과로 주식 시장이 장기간 침체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반면,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에는 다우존스 지수가 약 37%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