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림과 부끄러움이 심하고 열이나요

밖에 나갈때 긴장하는게 베이스로 깔려있어요 버스나 카페 모르는사람많은 공종장소같은곳 가거나 하면 열나고 땀남 남들은 살짝긴장하거나 땀이나도 조금나는데 난 엄청심합니다

원래 엄청심하진않았는데 스트레스받으면서 심해짐 친구랑 갈때도 그럴때가 있고 아닐때가있습니다

부끄럽거나 그러면 증상이 있는거같아요 쪽팔릴때 엄청심하고 사소한것에도 쪽팔려서 문제에요 예를들어서 버스카드 잔액없거나 기침이 갑자기나오거나 제채기하거나 밥먹다가도 수전증있어서 떨면 괜히 눈치보이고 친한사람앞애선 괜찮은데 모르는사람많은곳에서 그러면 땀하고 열이 엄청나요 걸어다닐땐 그래도 좀 괜찮은데 한곳에 멈추거나 앉거나 그장소에서 활동하면 심해져요 화나거나 불안할때 긴장할때 쪽팔릴때 부정적인 감정이 느껴질때 이런증상이나옴 근데 이상한점이 주짓수를 배우면서 도장갔을때도 사람있으니까 땀나고 열나고 하는데 대회나갔을때는 열땀이 별로 안났어요 학교갔을때도 교실 처음 딱 들어가고 5분정도만 열 땀 나고 무슨 상황나거나 이런거아니면 쭉 괜찮아져요 근게 그 5분때문에 온몸에 땀나서 하루시작부터 기분이 부정적으로 변합니다 대회나 학교축제 애들이랑 다같이 놀러가서 사람많은곳에서 노는거는 괜찮은데 강당에 다같이 모여서 조회하거나 이러면 심해요

병인가요 시험보다가도 시간없는거같거나 감독선생님하고 눈 마주치면 그때부터 괜히 열하고 땀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심호흡을 산이나 바다로 가서 크게. 숨을 쉬어 보십시오

    아무래도 기분이나 정신문제도 있지만 심장문제도 무시못합니다

    제말대로 심장건강도 챙기시고

    대인공포증을 없애려면 사람을 만나야합니다

    집밖을 먼저 나가십시오

    그다음 산책하면서 옆아주머니랑 대화를 시도하세요

  • 이게 참 남들 눈치 많이 보고 마음이 여린 분들이 겪는 그런 증상인것 같습니다 사회불안이나 대인공포 그런쪽일수도 있겠는데 스스로 너무 완벽해보이려고 애쓰다보니 몸이 먼저 반응해서 열도나고 땀도 비오듯 쏟아지는것이지요 혼자 끙끙 앓는것보다 마음편히 먹는게 제일인데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으니 가까운 병원가서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게 마음 편해지는 길이라 봅니다.

  • 아직 어리시니 감정을 다루는 능력이 만족스럽지 않을수 있겠습니다. 너무 자책하지마시고 흘러가다보면 대통령하고도 맞다이깔수있는 깡이 생깁니다. 여자분이신거 같은데 더 가능성이 높으니 본인을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