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1인당 gdp는 높아지는데 가난하다고 느끼는 이유가 뭘까요?

한국은 전세계에서도 선진국반열에 올라섰다고 봐도 될만큼 경제적으로 우수한 나라이고

1인당 gdp는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도 왜 이렇게 부족하고 가난하다고 느껴지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첫째 소득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일부 사람들은 경제적 혜택을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둘째 높은 생활비와 주거비용 등으로 인해 경제적 압박이 커질 수 있습니다.

    셋째 경제 성장의 혜택이 모든 사람에게 고르게 돌아가지 않기때문에 불만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경제적 어려움이나 현재의 경제적 불안감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 GDP가 올라가기는 하지만 GDP가 올라가는 속도보다 빠른 속도로 물가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풍요롭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가난해 진다고 느끼게 됩니다.

  • 우리나라는 가난한 나라가 아닙니다

    물론 자본주의 아래에서 빈부격차는 존재할 수 있고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도 현실입니다

    그렇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취향에 따라바꾸고

    외식을 하고 가정마다 자동차를 보유한다는 것부터

    우리나라는 가난한 나라가 아니라는 걸 보여줍니다

    가난하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보통 인터넷이나 언론들에서 일방향적인 소리만 듣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1인당 GDP는 국가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로 여겨지지만, 실제 국민 소득은 제대로 보여주지 못합니다. GDP에는 가계뿐 아니라 기업·정부가 번 돈을 합산해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한국처럼 수출의존도가 높은 국가에서는 개인 소득과 1인당 GDP의 괴리가 커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