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타명의로 인터넷을 지금 무료로 사용하고 있는데 명의자가 연락두절입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상황을 설명하자면 작년 11월쯤 중고나라에서 인터넷을 3개월쯤 무료로 사용해달라는 글을보고
거래하게되었는데요.
간단히 설명하면
인터넷을 저희 전세아파트에 설치 후 요금은 중고글쓴이가 부담하고, 저희는 무료로 인터넷만 사용하고 인터넷사용으로 받는 경품(태블릿PC)만 보내주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리고 1월-2월쯤 자동으로 해지할거라는 내용입니다.
근데 아직도 인터넷사용하고있고 중고글쓴이는 휴대폰을 임시정지?한 상태라서 연락이 안되네요.
인터넷설치할때 설치기사님하고 명의자랑 연락하는거 들어보니 명의자는 어떤 아주머니 같은분이 받던데
분명 중고글쓴이는 남자였거든요.
혹시나 명의도용사건에 휘말리게 된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어떻게 대처하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