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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할때 생리현상인 급변사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등반할때 보면 불가항력으로 생리현상인 급변사태가 생길때가 있잖인요. 등산로에서 그럴순 없을꺼 같은데 이런 급한?상황을 대처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똘똘한숲새132입니다.
산을 타시다 보면 꼭 한번은 그럴일을 겪을 겁니다.
그래서 항상 휴지는 준비하셔야 한답니다...
일은 어쩔수 없습니다.
등산로에서 벗어나 안전한곳을 찾을수 밖에요...
후엔 나뭇가지로 땅을파서 뒷처리 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넉넉한기린210입니다.저역시 그런경우가 있어서 난감한적이 있었거든여.그래서 지금은 올라가기전에 화장실에서 볼일을 보고갑니다.그리고 만약을 대비해서 화장지랑 비닐봉지를 꼭 챙겨서 가지고 다닙니다.등산로에서 최대한 벗어나서 볼일을 보고난후 대변믄 땅에묻고 화장지는 비닐봉지에 챙겨와서 버립니다.
안녕하세요. 스킁크후덕한95입니다.
산속에서 그런일 당하면..당황스럽죠
급한 상황이 오면..산책로부터 50미터 이상 떨어진곳이 좋고요ㆍ동굴은 자연재해로 대피할 경우 사람들이 써야 하니 적합하지 않고요.볕이 잘드는 양지와
흙이 많은곳에 해야 빨리 퇴비가 되어 자연으로 돌아 갈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항뽀글입니다.
먼저 등산 앱을 켜서 화장실 위치를 먼저 알아 보셔야 합니다.
산은 보통 초입에 화장실이 있으며 올라갈수록 드문 드문 있습니다.
등산 앱에도 화장실을 찾을 수 없다면 자연에서 해결을 하셔야 하는데, 절대 등산로에선 안되며, 한참 떨어진 곳에서 볼일을 보시기 바랍니다.
간혹 야생 동물들이 출몰할 수 있으니 지인더러 옆에서 망을 꼭 봐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등산을 하기 전에 미리 출발하기 전에 화장실에 다녀 오면 편안하게 등산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아침밥을 많이 드시면 산에 올라가는 것도 힘이 들고 생리 현상이 나올 수 있으니, 가급적 공복에 또는 가볍게 드십시요.
물도 많이 마시면 소변이 계속 마려우니, 적당히 입만 축일 정도로 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