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한 말이 사실인가요?

보통 연인끼리 가까운데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어느 한사람이 직장이나 어떤 사유로 이사를 가게되면서 장거리 연애를 시작하는데 뜨거운 사랑을 하다가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하는데 사실인가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 말은.. 거의 대부분 맞는것같아요.

    아닌경우도 아주 간혹 보긴했지만 대부분 눈에서 잘 안보이면 그만큼 생각은 덜하게 되는것같긴합니다

  • 여자같은 경우는 모르겟으나 남자같은 경우 주기적으로 몸의 관계를 원하게 됩니다 젊을때는 특히 더그러겠죠

    멀리까지 가서 만나고 오는 것도 한두번이지 지치기 마련이고요 회사도 1시간2시간거리를 어떻게 다니겠어요 조금이라도 가까워여편하지

  • 세상에 절대적인 것은 없으나 사실상 맞는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인이 아니라 친구든 누구든 보지 않으면 그가 싫어지는게 아니라 무뎌지고 기억이 희미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인간의 자연스러운 본성입니다.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일뿐이에요. 예외로 안 보면 더 뜨거워 지는 경우도 종종있습니다. 일종의 그리움이죠 하지만 그것도 시간이 길어지면 결국은 무뎌질수밖에 없어요 즐거운 연애하시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자주 못 만나니 외로울 것이고 다른 것에서 외로움을 달래려 하니 다른 사람을 만날 수도 있고 그래서 헤어지는 경우도 많죠 물론 다 그렇다고 볼 순 없지만요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부모와 같이 혈연으로 맺여진 사이와 달리 연인이나 부부사이는 함께 있어야 계속 정도 쌓이고 하는데 멀리 떨어져 있게 되면 생각하는 빈도도 뜸해져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 장거리 연애의 단점은 보고싶을 때 볼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힘든 일이 있어 기대고 싶은데, 볼 수가 없는 거죠. 정말 필요할 때 없으니 점점 그 상황에 익숙해지고 빈 자리가 생기는 거죠. 그러다 점점 그 사람이 없어도 된다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상황과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기쁠 때나 힘들 때 옆에서 함께 할 수 없을 때 많이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만나지 않고 전화나 문자로만 연락하니 오해가 생기기도 합니다.

    저도 장거리 연애로 몸이 멀어지니 자연스럽게 멀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저는 오랜시간 보지 못하면 마음이 식는 걸 느꼈습니다.

  • 다그렇진 않을 거에요. 많이 사랑한고 마음이 맞으면 그런일이 없겠지만 일부 사람중에 그런사람이 있으나까 또 그런말이 옛부터 전해 내려오겠죠.

  • 네 사실인거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장거리 연애를 해 봤는데요 첨에는 서로 보고 싶어서 2시간 거리를 2틀에 한번씩 만나서 사랑하고 그랬는데 차츰 차츰 만나는 시간이 줄더니 나중에는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서로 거리가 머니까 오해가오해를 낫더라구요

  • 몸이 멀어져도 1주에 한번은 만난다면

    사랑이 멀어지진 않겠지만

    한달에 한번도 만나기 힘들다면

    당연히 사랑은 멀어지게 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장거리 연애를 하더라도

    1중일에 한번은 만나려고 노력해야죠

    그리고 한쪽만 가는게 아니라

    중간 지역에서 만나던지 해서

    서로의 피로도를 줄이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질 수 있지만, 서로 노력한다면 장거리 관계에서도 마음을 가까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물리적 거리로 인한 소통 단절을 극복하고, 상대방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