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삶는 경우에 다 익었는지 또는 다 익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방법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런 질문에 대해서 답변을 해드리겠습니다. 보통 감자를 삶는 것은 뜨거운 물에 감자를 넣어서 물의 온도로 삶게 됩니다. 감자가 익는 온도와 물의 온도가 비슷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무조건 익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감자는 두께가 있고 내부로 100도의 온도가 전달되는데 매우 느리기 때문에 사실 엄청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감자를 처음부터 익히게 되면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것으로 음식점 같은 곳에서 감자를 익힌 상태로 음식을 출고 하는 곳이 많이 있는 것입니다.
감자를 삶는 경우 집이라고 하면 보통은 먹어보며 익은 정도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직집이 아닌 경우에는 무게로 측정을 한 시간 값을 가지고 이를 이용해서 익었는지 판단을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이런 표를 참고하여서 맛있는 감자를 먹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