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의 화폐는 고려시대 만들어진 건원중보입니다. 966년(성종 15)에 처음으로 발행했습니다. 건원중보는 철로 만들어졌으며, 둥근 모양에 가운데는 네모난 구멍이 있습니다. 건원중보는 1002년에 발행이 중단되었습니다. 그리고 동전으로 동국통보, 삼한통보, 해동통보 등이 있었습니다.
최초의 종이돈으로는 저화가 조선시대 태종 2년(1402)에 발행하였습니다. 저화는 닥나무 껍질을 엮어 종이를 만든 후 도장을 찍고 품질과 길이를 규겨고하하여 발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