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달걀 상온에 두면 상하나요. 몇일째 설사중인데 상한거 먹은게 없는거 같은데요. 달걀이 좀 의심스러워서요.

삶은달걀 상온에 두면 상하나요. 몇일째 설사중인데 상한거 먹은게 없는거 같은데요. 달걀이 좀 의심스러워서요. 아침마다 삶은 달걀을 먹는데요. 상온에 뒀거든요.먹을때는 괜찮았던거 같은데요. 삶은달걀 상온에 두면 상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삶은 달걀은 상온에 두면 보통 하루만 지나도 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껍질이 깨졌거나 여름철이라면 세균 번식이 빨라집니다. 설사가 계속된다면 삶은 달걀이 원인일 수 있으니 보관에 주의하세요.

  • 삶은 달걀도 상온에 오랫동안 보관을 하게 되면 상할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요즘처럼 날씨가 더운 날에는 상온에 보관을 하시기 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만약 상온에서 달걀을 보관하신 경우라면 최소 1~2일 안에는 드시는게 안전하다고 보여 지네요.

  • 보통 삶은 달걀은 실온에서 하루, 길어도 2일 이상 두면 안전하지 않다고 합니다. 특히 여름처럼 더운 날씨에는 더 빨리 상할 수 있습니다. 저도 예전에 삶은 달걀을 하루 넘게 상온에 뒀다가 냄새가 이상해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ㅠ

    상한 달걀을 먹으면 배가 아프거나 설사를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며칠째 설사를 하고 계시다면, 혹시 상한 달걀을 드신 건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삶은 달걀을 먹을 때는 껍질을 벗겼을 때 냄새가 이상하거나, 달걀 흰자나 노른자가 끈적거리면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적인 방안으로는, 삶은 달걀은 되도록 냉장고에 보관하시고, 상온에 오래 둔 달걀은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앞으로는 삶은 달걀을 만든 후 바로 냉장고에 넣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삶은 달걀은 상온에서 2시간 이상 지나면 신선도를 보장하기 어렵고 특히 여름철에는 1~2시간 만에 상할 수 있습니다. 겉으로 멀쩡해 보여도 내부에 세균(특히 살모넬라균 등)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식중독 위험이 높아지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네 .맞습니다. 계란은 신선 식품으로 분류되어서 상온에 오래 두면 쉽게 상할 수 있습니다. 상온에서는 1~2일 이내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고 가급적 냉장 보관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