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키장에서 따뜻한 커피, 챙겨가는게 좋을까요?
스키장에 갈 때 보온병에 따뜻한 커피를 직접 챙겨가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스키장 안에서도 커피를 판매하는 곳이 있겠지만 가격이 비쌀 것 같기도 하고,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직접 가져가면 아무래도 돈도 절약되고 제가 좋아하는 맛으로 마실 수 있겠죠? 근데 무거운 보온병을 들고 다니는 게 좀 번거롭기도 할 것 같아서 고민이네요ㅠㅠ 스키를 타다가 잠깐 쉴 때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면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스키장에 자주 가시는 분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직접 챙겨가는 것의 장단점이나 스키장 내 커피 가격 정보 같은 것을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스키장에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에 대해 조언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키장에 가실때 따뜻한 커피를 챙겨 가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들고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겠지만 직접 원하는 맛의 커피를 보온병에 챙겨 가셔도 될듯 합니다. 사실 스키장에서 파는 커피는 가격이 상당히 비싸고 개인 취향이 아닐수 있기 때문에 커피를 챙겨 가셔도 될듯 합니다.
스키장에서는 커피를 직접 보온병에 챙겨가면 원하는 맛을 즐기고 비용을 아낄 수 있지만, 보온병이 무겁고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스키장 내 카페나 식당에서 커피를 사면 편리하지만 가격이 3,500원~6,000원대로 비싸고, 원하는 맛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주 가는 분들은 보온병을 준비하거나, 근처 유명 카페에서 미리 사가는 방법도 많이 이용합니다. 감사합니다.
겨울에 스키장에 가면 사람이 엄청 많기도 하고 본인 스키 장비들을 들고 가게 된다면 너무나도 짐이 많죠.. 원래 놀러 갈때는 짐은 가볍게 다녀야 화도 덜나고 그러니 음식이 비싸더라도 몸이 편하게 가서 사 드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