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하던데 암은 가족력과 환경적인 요인인 것 같은데 미리 유전자검사라도 받아야 암에 잘 걸리는지 알 수 있을까요?

지인분이 유전자검사를 받았다고 합니다. 암에 잘 걸리는 유전자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남자든 여자든 유방암에 각종 암 진단 받은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부모님께서 암으로 돌아가시지는 않았지만 걱정이 되더라구요. 평소 생활습관이 나쁘지는 않지만 암은 걸리면 치료과정부터 너무 힘들다고 하고 또 재발할 수도 있어서 가장 두려운 병이 암이 아닌가 싶습니다.

암검사를 자주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먹어가면서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당연히 암검사는 주기적으로 해서 조기에 발견하는게 매우 중요합니다 조기발견을 하면 완치확률이 매우 높아서 정기검진은 필수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가족중에 암 환자가 있으면 유전자 검사를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이상이 없다면 1년에 한번씩 건강검진을 통해 피검사외에

    초음파나 내시경 및 CT등을 통해 건강을 체크해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암 발병은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유전자 검사를 통해 특정 암의 발병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한다고는 하나 모든 암을 정확히 예측하지는 못합니다.

    가족력이 없어도 암은 생길 수 있으므로 유전자검사보다는 정기 건강검진과 암 조기검진이 더 중요합니다.

    적어도 1년 또는 2년에 한번은 암검진을 받는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