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림을 지퍼백에 넣고 달리면 지속적으로 흔들리면서 진동이 되면서 그 안에 지방 입자들이 뭉ㅊ티면서 생크림이 버터로 변하게 되는데 보통 10KM정도는 뛰어야한다고 합니다. 엄청 힘듭니다. 그래도 한번 해 보시고 운동 후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생크림에 소금을 조금 넣으면 더 맛있는 버터가 됩니다.
생크림은 물속에 지방 입자가 미세하게 퍼진 상태인데, 흔들거나 달리면서 계속 충격을 주면 지방 입자들이 서로 뭉치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에서 지방이 서로 결합해 덩어리가 되고 나머지 액체와 분리되면서 고체 상태의 버터가 만들어집니다. 즉 지속적인 물리적 충격으로 유화가 깨지고 지방이 응집되면서 버터가 만들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