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는 평소 성격이랑 연관이 깊어서 몇가지로 알수있답니다.
일단 평소에 감정기복이 심하다거나 스트레스받으면 폭발하는 성격이다
이러면 술마시고 폭주하는거죠
근데 평소에 너무 내성적이고 소심한 사람도 술마시면 돌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건 평소 억눌린감정이 터지는거랍니다
이제 술자리에서 어떤 얘기를 많이 하는지 물어보는것도 방법인데
슬픈얘기만 한다든지 하면 울음주사일 확률이 높구요
술마시고 카톡이나 문자보내는 습관있는지 물어보는것도 좋은데 이건 대부분 감정주사랑 연결되어있답니다
근데 주변 친구들한테 살짝 물어보는것도 방법이죠
평소 성격이 급하고 다혈질이면 술마시고 난폭해질수 있으니까 이런부분 잘 체크해보시구
이제 술자리 스타일도 중요한데 원샷을 좋아한다든지 폭탄주를 즐긴다면
블랙아웃될 확률이 높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