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변기 뒤에 물통을 넣으면 얼마나 절약이 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화장실 물통에 벽돌이나 물채운 PET 병을 넣는 방법은 물을 절약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변기 물탱크의 용량은 1L에서 3L가 최소 이상입니다. 벽돌이나 물이 채워진 PET 병을 넣으면 물탱크의 용적이 줄어들어 물이 내려갈 때 사용되는 물의 양이 감소합니다. 벽돌을 한 개 넣으면 약 0.5리터에서 1리터 정도의 물이 절약될 수 있습니다. PET 병의 경우에도 같은 원리로 약 1.5리터에서 2리터 정도의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보통 1L 물통을 넣으면 1L 절약이 됩니다. 돌이나 PET 병을 넣는 방법으로 물탱크의 용량을 줄이면 매번 물을 내릴 때마다 절약되는 물의 양이 누적되어 상당한 수치가 됩니다. 한 해 동안 사용할 경우 수천 리터의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방법은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며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도 가져옵니다. 그러나 한국은 물 부족 국가가 아닌데 굳이 이런 것을 해야 할 이유가 있을지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