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을 구매할때 목적에 맞게 구매를 하는것이 중요하고, 어느정도의 성능을 구매하여야 하는지 고려하게 되는데요.
노트북의 성능이 그다지 높은 편이 아니게 되면 세월이 지날 수록 프로그램들이 요구하는 성능이 높아지게 되어 노트북의 교체주기가 빨라지게 됩니다. 그러나 구매당시에 고급사양으로 구매할 수록 더 오랜 시간동안 쾌적한 사용을 할 수 있게 되는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10년이라는 시간은 절대 짧은 시간이 아니지만, 구매당시에 비싸게 구매하여 좋은 성능의 노트북을 구매하셨으리라고 생각됩니다. 보통은 노트북을 구매해서 5년을 넘긴적이 없었습니다. 저도 10년된 노트북이 있지만, 성능이 너무 느려서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다른 저렴한 노트북으로 구매해서 사용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