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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두루미2025
요즘도 농사할때 소로 밭을 갈긴하나요?
요즘도 농사지을때 농가에 소들을키우시는걸로알고있는데 해당 농가소들은 농사지을때 밭을가는건가요?아니면 트랙터로 밭을가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농가에서 소들은 주로 밭을 가는 데 직접 뛰어다니기보다는
트랙터를 이용해서 밭을 갈거나 경운기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는 주로 목초를 먹거나 농사일에 도움을 주는 역할이고,
밭을 가는 일은 기계가 담당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농사할 때는 소보다 트랙터를 사용하는 게 훨씬 효율적이고 빠르죠.
소는 주로 자연스럽게 목초를 먹거나 농장 내에서 이동하는 용도로 쓰인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소를 이용해 밭갈이를 한다면 동물학대로 신고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전 어릴적 시골에 가면 논이나 밭을 소를 이용해 많이 가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시골에 가면 그런 장면은 쉽게 볼수가 없더라구요. 요즘 시골에 가면 트렉터를 이용해서 밭이나 논을 많이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도 시골이나 산골로 가면 소를 이용하여 밭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기계가 들어갈 수 없는 좁은 길은 사람이나
소를 이용하여 밭을 갈아야 하기에 아직도 이런곳이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농사할때 소로 밭을 가는곳이 있긴 하겠지만 그런곳은 거의 오지정도나 그렇게 할걸로 생각이 듭니다.
현재 농사를 지을때는 농기계를 사용하지 소를 사용하는곳은 아주 극히 드뭅니다.
그렇게 짖는곳은 상당히 보기 드물죠
요즘 농가에서는 대부분 트랙터로 밭을 갑니다. 소를 키우는 경우도 있지만, 주로 젖소나 고기용으로 사육하지 밭을 가는 용도는 드뭅니다. 전통적 방식 외엔 실용성과 효율 때문에 기계가 대세입니다.
안녕하세요.
예전 트랙터의 보급률이 낮을 때에는 소에 쟁기를 연결해 밭을 갈고는 했습니다.
그래서 누렁소 검은소에 얽힌 동화가 있을 정도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소보다 유지비도 적게들고, 새끼도 받을 필요가 없는
트랙터를 도입하였습니다.
게다가 지원금을 통해 농가는 트랙터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거의 다 트랙터를 사용해 밭을 갈고 있습니다.
소는 소고기용 혹은 우유용 소만 기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트렉터의 보급이 되지 않은 지역에는 일부 소로 밭을 가는 사례도 있습니다.
이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농가에서는 밭을 갈 때 대부분 트랙터 등 농기계를 사용합니다. 노동력 부족과 고령화로 인해 밭농업의 기계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정부와 지자체에서도 농기계 보급과 임대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요새는 소로 밭가는 모습은 거의 본적이 없는것 같네요.
정말 소규모로 텃밭정도 일구시는 분들이 가끔 사용하시는경우는 있을것 같아도 대부분은 트랙터등의 기계를 활용해 밭을 가실것으로 생각합니다.
소는 이제 일을 도와주는 개념보다는 식용의 의미가 더강한 가축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