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언제가는 죽습니다. 하지만 죽을 때까지 욕심은 끝나지 않습니다. 신석기에서 청동기로 넘어갈 때 사유 재산에 의해 계급이 생겼듯이 사람은 항상 계급화 하려 합니다. 살아있는 동안엔 위에 있고 싶어하니까요. 그래야 조금이라도 더 잘 먹고 갑질도 할 수 있는 권력이 생기니까요. 욕심때문에 갈등과 분쟁은 끝나지 않습니다.
사람은 나중을 생각하지않습니다. 내일 당장 회사를 그만둬도 오늘 내가 불편하면 갈등이 생깁니다. 사람은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존재에요 물론 마음을 써써 손해를 볼수도 있겠지만 계속된 호의는 나에게 불편함을 주고 나를 호구로 만들어줍니다. 이 갈등사이에서 그나마 마음을 좋게 쓰고 양보하는 사람이 있기 떄문에 이 세상이 그나마 돌아가는거죠. 인간은 결코 나중을 생각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