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은 왜 사람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주는걸까요?

살다가 어느 순간이 되면 죽음에 대한 끝을 알고 있는데, 우리 인간들은 이 끝에 대한것을 알면서도 왜 죽음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이 있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죽음이란 것은 우리가 알 수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죽음 후에도 어떠하다는 것이 확실하다면 두려움이 없겠지만, 아무래도 아직 미지의 영역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 사람에게 종교가 있다면 그리고 진리를 믿는다면 그 두려움은 줄어들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거 없이 죽으면 끝이라면 너무 두려울 것 같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는지 그 영원한 세월동안 나는 어떻게 있는지 태어나기전처럼 무존재로 살아가는건지 등등..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물론 죽는 순간 그 죽음을 인지하지 못하겠지만요. 하루하루를 늘 1년 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제가 생각 하기에 죽음이 두려운 이유는

    죽으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시는 못보기 때문이고 죽음 이후 무엇이 있을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누구나 살다가 죽는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지요.죽음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보았으나 어떠한 답도 내릴 수가 없더라구요. 그냥 무섭습니다. 그게 답인 것 같아요.

  • 우리는 죽음이후의 경험을 알 수 없으므로

    그 불확실 성 때문에 미지의 공포가 우리를 두렵게 만듭니다.

    또한

    본능적으로 생존을 원합니다.

    생존은 우리 본능적 욕구중 하나이며

    죽음은 이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작동하기에

    이에 대한 두려움은 우리의 본능적 욕구와 충돌을 일으킵니다.

  • 죽음은 이제 이세상과 하직해야 하니깐 아주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승이 얼마나 그리우면 한 많은 귀신이 생기고 이런 썰들이 자꾸 생기겠나요. 엄청나게 어려운 숙제이고, 미래에 어떤 생활을 하게 될 지 항시 연구하게 되는 한마디 한마디입니다. 죽음이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