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종교가 있다면 그리고 진리를 믿는다면 그 두려움은 줄어들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런거 없이 죽으면 끝이라면 너무 두려울 것 같습니다. 나는 어디에 있는지 그 영원한 세월동안 나는 어떻게 있는지 태어나기전처럼 무존재로 살아가는건지 등등.. 죽음에 대한 두려움은 당연하다고 봅니다. 물론 죽는 순간 그 죽음을 인지하지 못하겠지만요. 하루하루를 늘 1년 처럼 살아가야 합니다.
죽음은 이제 이세상과 하직해야 하니깐 아주 막연한 두려움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승이 얼마나 그리우면 한 많은 귀신이 생기고 이런 썰들이 자꾸 생기겠나요. 엄청나게 어려운 숙제이고, 미래에 어떤 생활을 하게 될 지 항시 연구하게 되는 한마디 한마디입니다. 죽음이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