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일주일정도 해외여행을 다녀올때 집에 난방을 끄고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일정온도로 맞춰 놓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파트 거주중이고 도시가스 사용중입니다. 혹시 일주일 정도 해외여행을 다녀오게 될때 보일러 난방을 끄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일정한 온도를 마추어 놓고 가는것이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겨울이라 온도가 낮아서 완전히 꺼놓고 다녀오시기보다는 온도를 낮춰서 다녀오시는게 좋을거같아요. 동파사고가 나면 처리하는게 더 귀찮고 힘드니까요.

  • 안녕하세요! 해외여행을 가시기 전 난방을 끌지 유지할지 고민이 많으실 텐데요, 다음을 고려해 보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1. 난방을 완전히 끄는 경우
    • 장점: 에너지와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 단점:

      • 동파 위험: 겨울철이라면 파이프가 얼어 동파될 위험이 있습니다.

      • 재가동 문제: 장기간 난방을 끄면 다시 켤 때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 실내 결로: 난방을 완전히 끄면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2. 일정 온도로 맞춰놓고 가는 경우 (권장)

    난방을 완전히 끄기보다, 일정 온도로 유지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더 안전합니다.

    • 장점:

      • 동파 방지: 파이프가 얼지 않아 수리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 쾌적한 환경 유지: 돌아왔을 때 실내 온도가 너무 낮지 않아 재가동 시간이 짧습니다.

      • 습기 관리: 곰팡이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설정 온도:

      • 보일러 온도를 15~18도 정도로 설정하세요.

      • 혹은 보일러의 외출 모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3. 추가 팁
    • 수도 관리: 여행 전에 수도 밸브를 잠그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보일러 전원 확인: 외출 모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사전에 점검하세요.

    • 콘센트 정리: 난방 외 다른 가전제품은 필요 시 플러그를 뽑아두어 전기세를 절약하세요.

    결론적으로, 일정 온도로 유지하거나 보일러의 외출 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실용적인 선택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 아무래도 추위가 너무 심하면 동파의 위험이 있어서 외출 모드를 해놓고 가시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기온이 그렇게 낮지 않으면 그냥 가셔도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일주일정도 해외여행을 다녀온다고 하면 저는 집 난방을 끄고갔다올것같습니다. 지금도 집난방안하고있는데 굳이 집비우는데 할필요 없을것같습니다.

  • 집에 난방을 완전하게 끄면 얼어서 터질수도 있다고 합니디 난방을 끄지말고 외출모드로 해서 놔두면 좋을것 같아요 미지근하게 유지를 한다네요